일단 근본적인 이유는 첫째 초코의 고립장애와 외부소리에 대한 민감함 헛짖음 저에대한 집착 (졸졸 따라다녀요) 이였습니다.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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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
작성 연도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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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교육을 신청한 이유 | 일단 근본적인 이유는 첫째 초코의 고립장애와 외부소리에 대한 민감함 헛짖음 저에대한 집착 (졸졸 따라다녀요) 이였습니다. 사실 둘째 모카는 크게 문제 행동은 없었고 유기견시절에 안좋은 |
| 견주분 성함 | 강** |
| 휴대폰번호 | 010-****-3328 |
| 방문교육 받으신 지역 | 전남여수 |
| 견종/나이/이름 | 첫째: 푸들 둘째: 믹스 / 9세 3세 / 초코 모카 |
방문교육을 신청한 이유
일단 근본적인 이유는 첫째 초코의 고립장애와 외부소리에 대한 민감함 헛짖음 저에대한 집착 (졸졸 따라다녀요) 이였습니다. 사실 둘째 모카는 크게 문제 행동은 없었고 유기견시절에 안좋은 기억이 있던것인지 외부인이 아는척을 하면 너무 겁을 먹고 짖고, 산책 시에 줄당김이 있는 정도 였습니다.
방문교육 후 변화 및 후기 작성
초코같은 경우는 나이가 많고 성격이 고집스러워서 쉽게 고쳐질것같지 않지만 그래도 눈에 띄는 것은 저와 멀어지기? 훈련을 하니까 확실히 전보다 저를 졸졸 따라다니는 모습이 줄어들었어요 사실 교육전에 컴퓨터방에서 컴퓨터 하면 항상 뒤에 와서 쭈그려 잤는데 지금 이순간에도 본인 하우스공간에서 꿀잠 자고 있네요 물론 분리불안 증상이 사라지는데까지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이렇게 꾸준히 하다보면 좋아질것 같아요
소리에대한 민감도도 갑작스럽게 노크소리를 내면 예전에는 문앞에 튀어나와서 막 짖었는데 지금은 짖더라도 본인 하우스 공간에서 짖고 주기도 짧게 멈추네요
작지만 분명한 변화가 보여서 앞으로 분리불안증상이 어떻게 완화될지 기대되네요
선생님 말씀하신 것처럼 열심히 현관문열기를 생활화 하고 있습니다. 이번주말에 분리불안 교육 집중적으로 하려구요
모카같은경우는 정말 켄넬을 자신의 공간으로 인식한건지 너무 착하게 잘따라주고 있어요
밥먹을때 맨날 옆에와서 식탁에 발올리고 서있었는데 제가 식사할때도 본인 공간에서 편히 쉬고 있네요
교육을 받고 가장 다행인점은 모카의 산책시 줄당김이 저의 잘못된 습관때문이란걸 알게된거예요 우리 모범견 모카는 문제가 없었는데 제가 잘못해서 그런거였네요
역시 강아지교육은 보호자 교육이랑 다름없나봐요 ㅎㅎ
올바른 산책이 무엇인지 직접 산책하는 모습 보시고 코치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일단 근본적인 이유는 첫째 초코의 고립장애와 외부소리에 대한 민감함 헛짖음 저에대한 집착 (졸졸 따라다녀요) 이였습니다. 사실 둘째 모카는 크게 문제 행동은 없었고 유기견시절에 안좋은 기억이 있던것인지 외부인이 아는척을 하면 너무 겁을 먹고 짖고, 산책 시에 줄당김이 있는 정도 였습니다.
방문교육 후 변화 및 후기 작성
초코같은 경우는 나이가 많고 성격이 고집스러워서 쉽게 고쳐질것같지 않지만 그래도 눈에 띄는 것은 저와 멀어지기? 훈련을 하니까 확실히 전보다 저를 졸졸 따라다니는 모습이 줄어들었어요 사실 교육전에 컴퓨터방에서 컴퓨터 하면 항상 뒤에 와서 쭈그려 잤는데 지금 이순간에도 본인 하우스공간에서 꿀잠 자고 있네요 물론 분리불안 증상이 사라지는데까지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이렇게 꾸준히 하다보면 좋아질것 같아요
소리에대한 민감도도 갑작스럽게 노크소리를 내면 예전에는 문앞에 튀어나와서 막 짖었는데 지금은 짖더라도 본인 하우스 공간에서 짖고 주기도 짧게 멈추네요
작지만 분명한 변화가 보여서 앞으로 분리불안증상이 어떻게 완화될지 기대되네요
선생님 말씀하신 것처럼 열심히 현관문열기를 생활화 하고 있습니다. 이번주말에 분리불안 교육 집중적으로 하려구요
모카같은경우는 정말 켄넬을 자신의 공간으로 인식한건지 너무 착하게 잘따라주고 있어요
밥먹을때 맨날 옆에와서 식탁에 발올리고 서있었는데 제가 식사할때도 본인 공간에서 편히 쉬고 있네요
교육을 받고 가장 다행인점은 모카의 산책시 줄당김이 저의 잘못된 습관때문이란걸 알게된거예요 우리 모범견 모카는 문제가 없었는데 제가 잘못해서 그런거였네요
역시 강아지교육은 보호자 교육이랑 다름없나봐요 ㅎㅎ
올바른 산책이 무엇인지 직접 산책하는 모습 보시고 코치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