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시 줄당김 엎드림 짖음등 통제불능 야생동물공격성 등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
작성 연도2022년
조회360회
댓글0건
관련링크
본문
| 방문교육을 신청한 이유 | 산책시 줄당김 엎드림 짖음등 통제불능 야생동물공격성 등 |
| 견주분 성함 | 김** |
| 휴대폰번호 | 010-****-6654 |
| 방문교육 받으신 지역 | 태안 |
| 견종/나이/이름 | 진도 진도 / 15살 4살 / 백구 복돌 |
안녕하세요.
저희는 전원주택에서 노후를 보내는 부부입니다.
전원주택으로 이사후에 담을 넘어서 다른집 닭이나 고양이 강아지등을 공격하거나 물어죽이거나. 시체를 집앞에 자꾸 가지고오고.
산책시에 너무 줄을댕기거나 엎드려 가질않아서 문의 하게 되었습니다.
장사장님 에게 공부하고 나서는 두마리다 산책도 옆에서 잘걷고 있어요.
마당이랑 견사도 말씀해주신대로 다시 공사해놓으니 그전보다 편해지고 짖는거나 빙글빙글 도는것도 하지 않습니다.
공격성도 많이 줄었어요^^
손님들이 집에 와도 짖지않고 마당에서 저희들을 감시하고 있지도 않고 있어요.
제일 큰 걱정이 산책하는거였는대 주민분들도 정말 착해졌다고 말씀해주실만큼 잘해요
여러번 질문해도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장사장님 말대로 저희부부 꾸준이 노력해서 행복하게 노후 생활해보겠습니다.
멀리까지 오시느라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저희는 전원주택에서 노후를 보내는 부부입니다.
전원주택으로 이사후에 담을 넘어서 다른집 닭이나 고양이 강아지등을 공격하거나 물어죽이거나. 시체를 집앞에 자꾸 가지고오고.
산책시에 너무 줄을댕기거나 엎드려 가질않아서 문의 하게 되었습니다.
장사장님 에게 공부하고 나서는 두마리다 산책도 옆에서 잘걷고 있어요.
마당이랑 견사도 말씀해주신대로 다시 공사해놓으니 그전보다 편해지고 짖는거나 빙글빙글 도는것도 하지 않습니다.
공격성도 많이 줄었어요^^
손님들이 집에 와도 짖지않고 마당에서 저희들을 감시하고 있지도 않고 있어요.
제일 큰 걱정이 산책하는거였는대 주민분들도 정말 착해졌다고 말씀해주실만큼 잘해요
여러번 질문해도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장사장님 말대로 저희부부 꾸준이 노력해서 행복하게 노후 생활해보겠습니다.
멀리까지 오시느라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