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질, 두 발로 서서 뛰는거, 사람 음식 탐내는거, 짖음, 빗질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
작성 연도2022년
조회406회
댓글0건
관련링크
본문
| 방문교육을 신청한 이유 | 입질, 두 발로 서서 뛰는거, 사람 음식 탐내는거, 짖음, 빗질 |
| 견주분 성함 | 김** |
| 휴대폰번호 | 010-****-0205 |
| 방문교육 받으신 지역 | 광주 |
| 견종/나이/이름 | 비숑 / 3살 / 라이 |
강아지가 흥분하는 일도 줄어들었고
이제 누가 밥을 먹든 말든 신경도 안 씁니다. 식탁 위로 뛰지 않고 사람 음식을 넘보지도 않아요
밖에 보고 짖지도 않아요
낯선 사람이 집에 와도 물지 않고 잠깐 짖다가 말더라구요
털도 빗을 수 있게 됐어요!!
이제 누가 밥을 먹든 말든 신경도 안 씁니다. 식탁 위로 뛰지 않고 사람 음식을 넘보지도 않아요
밖에 보고 짖지도 않아요
낯선 사람이 집에 와도 물지 않고 잠깐 짖다가 말더라구요
털도 빗을 수 있게 됐어요!!
